이상한 문자(스미싱), 누르지 말고 신고하기
택배 배송조회, 환급금, 청첩장·부고를 사칭해 링크를 누르게 하는 문자가 스미싱입니다.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깔리거나 결제가 될 수 있으니, 누르지 말고 신고·차단하세요.
정보 정리 기준: 2026년 7월
한눈에 보기
- 비용
- 신고 무료
- 준비물
- 받은 문자(화면 캡처)
- 문의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 국번없이 118 (24시간)
- 오프라인
- 통신사 대리점(번호 차단·소액결제 차단)
이용 방법
- 1의심 문자의 링크나 전화번호를 절대 누르지 않습니다.
- 2118로 전화해 스미싱·스팸 상담과 신고를 합니다.
- 3경찰 사이버범죄 신고(ECRM)로도 신고할 수 있습니다.
- 4휴대폰의 '스팸 차단'을 설정하고, 통신사에 소액결제 차단을 요청합니다.
준비되셨으면, 아래 버튼으로 공식 사이트에 바로 가세요
경찰 사이버범죄 신고(ECRM)로 이동
ecrm.police.go.kr ›
(공식 사이트, 새 창에서 열립니다)
스팸·해킹 상담과 신고는 한국인터넷진흥원 ☎ 국번없이 118에서도 24시간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링크를 눌러버렸어요.
당황하지 말고 118로 상담하세요. 모바일 백신으로 검사하고, 통신사에 소액결제 내역과 차단을 확인·요청하세요.
어디에 신고하나요?
한국인터넷진흥원 118(24시간)로 신고·상담하고, 필요하면 경찰 ECRM으로도 신고합니다.
어떻게 예방하나요?
모르는 번호의 링크를 누르지 말고, 택배·환급 등은 공식 앱이나 이 사이트의 공식 링크로 직접 확인하세요.